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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어느 중견기업의 특별한 x-마스

2010-12-09 운영자 · 4020


충남 천안에 있는 건축자재 제조업체인 덕신하우징(www.duckshin.com) 직원들은 요즘 설렘에 잠을 설치고 있다.
200여 명 임직원 전원이 부부 동반으로 22일 태국 파 타야로 크리스마스 휴가를 떠나기 때문이다. 

이들 중 130여 명은 이번에 처음 여권을 만들었다. 이번 여행엔 외국인 근로자 20여 명도 함께 간다. 


16년째 이 회사에서 일하 고 있는 이명석(47)씨는 "강원도 정선에 떨어져 사는 아내는 '뭘 준비해야 하느냐 '며 매일 전화를 건다 "며 

함빡 웃었다. 이 특별한 단체 여행은 지난해 말 계획됐다. 


제주도 에서 열린 송년회에서 김명환 사장은 "순이익이 30억원 이상 나면 내년 송년회는 태국 에서 열겠다 "고 약속했다. 

목표는 올 상반기에 초과달성했다. 6월 말부터 직원들은 여 권을 신청하고 리조트와 항공권을 예약했다.
김 사장은 "월급을 올려줘도 돈을 아끼는 게 몸에 밴 생산직 직원들에게 해외여행은 남의 나라 얘기 "라며

"열심히 일하면 이런 날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"고 말했다. 


이 회사는 올해 매출 550억원에 53억원 의 순익을 올릴 전망이다. 

이 회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0%의 성과급을 전 직원 에게 지급 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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