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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㈜덕신하우징, 2016년 대규모 적자에서 1년만에 2분기 연속 흑자 전환, 정상궤도 진입
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-08-10
조회 367
파일 news_bbs_201708101032520.jpg [197kb]

2017년 상반기 매출액 575억원, 영업이익 27억 4천만원, 당기순이익 32억 4천만원 흑자 시현
지난 1/4분기 대비 2/4분기 영업이익율 7.2%로 크게 개선
2017년 매출 1300억원 및 순이익 50억원 초과 목표달성 기대

 

건축용 데크플레이트 1위 기업인 ㈜덕신하우징은 상반기 매출액 575억원, 영업이익 27억 4천만원, 당기순이익 32억 4천만원으로 전년도 대규모 적자에서 1년만에 흑자로 전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.


㈜덕신하우징의 매출액은 전년도 상반기 627억원에서 금년 상반기 575억원으로 8% 하락 하였으나,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74억 6천만원에서 영업이익 27억 4천만원을 실현, 무려 102억원이 증가하였으며, 당기순이익 역시 순손실 약 56억 5천만원에서 순이익 32억 2천만원으로 약 88억 7천만원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.

 


특히, ㈜덕신하우징의 2017년 1분기 영업이익은 2억6천만원에서 2분기 24억 7천만원으로 영업이익기준 22억1천만원, 영업이익 / 기준 7.2%(매출액 대비 영업이익)로 크게 개선 중에 있으며, 당기순이익 역시 1/4분기 13억 7천만원에서 2분기에는 18억 4천만원을 달성하는 등 수익성 면에서 크게 향상 되었다.


재무안정성 지표인 부채비율 역시 지난해 104% 수준에서 금년 상반기 기준 87% 수준으로 약 17% 개선하는 재무구조를 보였다.
이러한 ㈜덕신하우징의 2분기 연속 흑자 전환 및 영업이익율 개선은 수익성 위주의 영업 활동과 철저하고 체계적인 원가관리 및 환리스크 Hedge, 조직재편 등 원가절감노력을 통한  안정적인 수익 모델 구축에 따른 경영 성과로 풀이된다.
㈜덕신하우징 김용회 대표는 “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신규데크업체의 공격적인 진입도 있었고 기존 데크업체의 치열한 원가경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, 지속적인 영업수익성 개선활동과 내실경영에 중점을 두었으며, 하반기에는 관급우수제품 및 서비스 질 개선 확대를 통해 관급공사의 영업증대와 제품 다양성을 토대로 한 차별화된 민간영업,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국가의 해외무역 수출 증대로 보다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” 이라고 밝혔다.


한편 덕신하우징은 지난 7월에 '하반기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결의식'을 통해 영업이익 개선에 모든 역량 집중 및 내실경영을 위한 다짐한 바 있으며, 지속적인 원가 절감 및 안정적 수익 모델 구축을 통해 연초 목표로 세웠던 ‘매출액 1300억’, ‘영업이익 50억’을 조기달성 할 것으로 기대된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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